마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? 저도 어릴 적 끈적끈적해서 정말 먹기 싫은데 엄마가 마랑 연근을 그렇게 몸에 좋다고 먹이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두가지가 헷갈리기도 했어요 사진보면 비슷하게 생겼죠?

어릴적은 그렇게 먹기 싫었는데 지금은 없어서 못 먹죠^^ 산속의 장어라고 불리는 마의 효능이 이렇게 좋아서 엄마가 그렇게 먹이려고 했거구나 하고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의 효능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퇴계 이황이 사랑한 마 지폐 천원짜리에 나오는 퇴계 이황 선생은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하셨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20세부터는 스스로 병을 좀 다스리기 위해서 직접 약방에 가서 수업을 사사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건강과 장수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았습니다. 그래서 활인심방이라는 책도 쓰시게 되고, 본인이 그대로 실천하면서 실제로 70세까지 그 당시에는 어마어마한 장수로 볼 수 있는 나이까지 사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사랑했던 것 약초가 바로 마 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마음의...